꽃피는봄이오면 - BMK
當花開的春天再次來臨
니가 떠난 그 후로 내 눈물은 얼 수 없나봐 오
在你離開以後 我的眼淚總是乾不下來
얼어 붙고 싶어도 다시 흐른 눈물 때문에
希望自己能不要再哭了 淚水還是一直落下
널 잃은 내 슬픔에 세상이 얼어도
失去你的悲傷 讓我的世界從此停止
날이 선 미움이 날 할퀴어도 오
厭惡這樣過著日子的自己
뿌리 깊은 사랑은 이젠 떼어 낼 수 없나봐 오
我還無法忘掉相愛時幸福的時光
처음부터 넌 내 몸과 한 몸이었던 것처럼
從前分不開的深深愛戀 如今卻飛灰煙滅
그 어떤 사랑조차 꿈도 못 꾸고
作夢也想不到會是這樣的愛情
이내 널 그리고 또 원하고
不敢相信所以還是期望著你回來
난 니 이름만 부르짖는데
不斷的喊著你的名字
다시 돌아올까 니가 내 곁으로 올까
會再回來嗎 你會再回到我身邊嗎
믿을 수가 없는데
如果我這麼相信著
믿어주면 우리 너무 사랑한 지난 날처럼
我們會不會在像以前 像以前一樣相愛
사랑하게 될까 그 때의 맘과 똑같을까
讓那麼相愛的日子 再度重來一次
계절처럼 돌고 돌아 다시 꽃피는 봄이 오면
就像季節更替 當花開的春天再次來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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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eah, VJ
yeah, Bumkey
Let's go
비에 범벅이 돼
이 거리를 거니네
미친 사람처럼
잘 지내니 넌
복선이었던가?
유난히 네가 예뻐보이던 날
같은 머리스타일 같은 화장인데
다른 사람처럼 어딘가 변한
달라진듯한 느낌이 기억나.
넌 긴급한 일이 생겼다며
주말의 밤을 나 혼자
보내게 만들었지, 왼쪽 뇌론 다
이해가 됐지만 마음은 다르게 반응해.
불길한 예감은 왜
항상 이리 잘 들어맞는데?
그 날 밤은 내 trauma로 남았네
비에 범벅이 돼
이 거리를 거니네
미친 사람처럼
잘 지내니 넌
상처가 깨끗이
씻겨나가주길 바라면서
동시에 잘 안 될 걸 알면서
I'm walkin in the rain
이것 밖에 없어 할 수 있는 게
끝도없이 walkin in the rain
이 비에 다 씻어내버릴래
퍼즐의 완성
우연히 본 네 phone 속의 단서
"이건 누군데 대놓고 추근대 대체?"
묻는 내게 너의 답, huh
끝낼 때가 왔대, 비가 오네 하필이면...
I treated you like one in a million
헤어지는 법 중 최악 아마.
내가 할 수 있는 건 딱 하나.
비에 범벅이 돼
이 거리를 거니네
미친 사람처럼
잘 지내니 넌
상처가 깨끗이
씻겨나가주길 바라면서
동시에 잘 안 될 걸 알면서
I'm walkin in the rain
이것 밖에 없어 할 수 있는 게
끝도없이 walkin in the rain
이 비에 다 씻어내버릴래
홍대를 지나 텅 빈 마포대교를 건너
i'm walkin in the rain
수많은 거짓말, 태연히 마지막을 말하던 너
i'm walkin in the rain
커플, 그 때 우리가 함께 보았던 것들
모두 다 왜 이리
낯선건지, 비에 젖어선지 오
다시 처음으로 되돌리고싶지만
I'm walkin in the rain
이것 밖에 없어 할 수 있는 게
I'm walkin in the rain
이 비에 다 씻어내버릴래
I'm walkin
I'm walkin
I'm walkin in the rain
I'm walkin
I'm walkin
I'm walkin in the rain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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너는 뛰쳐나가
차 문을 부술듯이 닫으면서
난 머리를 쳐박고 한숨쉬어
핸들을 안으면서
이런 광경이 너무 익숙해 이젠
웬만한 싸움에는 상처도 잘 안나 이젠
명품 쇼핑할 때처럼 너무 깐깐해
니 기준은
한번 화나면 뒤끝 장난 아냐
적어도 2주는 가니까
난 성격이 너무 물러서
넌 항상 말해 남자니까 뒤로 좀 물러서
부담돼 니가 내게 결혼을 보채는것도
난 달인처럼 대화 화제를 돌리는 법도
많이 늘었어
넌 항상 출격하고 나는 도망쳐
솔직히 말할게 난 아직 준비안됐어
지쳤어 조금
널 향한 사랑은 도금이 벗겨진 반지처럼
빛이 바랬어
오늘은 이별을 말해야 될 것 같아
지겹거든 너랑 다툴 때마다
항상 하는 말
내가 죽일 놈이지 뭐
우리가 어긋날 때면
전부 내 탓이지 뭐
마치 죄인인 것처럼
난 한걸음 물러섰어 아무말도 안해
완벽한 너한테 난 항상
부족한 사람인 걸
처음엔 쉬웠어 너와 함께라는게
난 너를 피해
내 자신을 숨기고 또 지웠어
사랑에 취해 내게 기대고 너란 퍼즐에
날 억지로 맞춰 끼웠어
하지만 이제 난 지쳤어
니가 만든 내게 난 숨이막혀 오는데
넌 점점 더 내게 바라는게 많아졌어
마찰이 잦아졌어
니가 사준 구두굽처럼 사랑이 닳아졌어
니 잔소리는 넥타이처럼 내 목을 조여서
날 얌전하게 만들었지
그래서 그게 좋아 보였어
그때는 속은 한참 뒤틀리고 꼬였어
지금 난 널 만나기전에 내가 너무 고파
이미 우리 사이
권태라는 벽은 너무 높아
내가 더 잘할게
잘할게하며 발악했던 나지만
오늘은 말할래
이것이 너와 나의 마지막
내가 죽일 놈이지 뭐
우리가 어긋날 때면
전부 내 탓이지 뭐
마치 죄인인 것처럼
난 한걸음 물러섰어 아무말도 안해
완벽한 너한텐 난
항상 부족한 사람인 걸
내가 잘할게
내가 잘할게란 말
이젠 두 번 다신 안할게
이 말 안할래
너를 사랑해란 말
이젠 두번다신 안할게
내가 잘할게
네게 잘해달란 말
이젠 두 번 다신 안할게
이 말 안할래
그동안 참아왔던 이별을
오늘은 네게 말할래
I Don't want say
내가 죽일 놈이지 뭐
우리가 어긋날 때면
전부 내 탓이지 뭐
마치 죄인인 것처럼
난 한걸음 물러섰어 아무말도 안해
완벽한 너한텐 난
항상 부족한 사람인 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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